이번에 페이스리프트되면서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더 뉴 모닝' 을 소개드립니다. 디자인, 안정성, 편의성을 향상시킨 모델로 2024 모닝 제원 및 가격, 연비 등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원




경차라는 모델 특성상 상대적으로 제원값이 작다는 특징이 가지고 있고 출력과 최대 토크도 중형, 중대형 급의 차량에 비해 훨씬 작은 값을 가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차량 크기가 작다보니 연비가 상대적으로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전장 : 3,595 mm
전폭 : 1,595 mm
전고 : 1,485 mm
축거 : 2,400mm
윤거 전 : 1,406 mm(14인치) / 1,394 mm(16인치)
윤거 후 : 1,415 mm(14인치) / 1,403 mm(16인치)
최대 출력 / 토크 : 76마력 / 9.7kgf
적용 타이어 : 175/65R14 or 195/45R16
복합연비(1.0 가솔린, 14인치 타이어) : 15.1km/L
복합연비(1.0 가솔린, 16인치 타이어) : 14.7km/L
복합연비(1.0 가솔린 밴, 14인치 타이어) : 15.1km/L
디자인



더뉴 모닝은 동급 최초로 LED 헤드램프와 센터 포지셔닝 램프를 적용했다. 기아 EV9처럼 별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구현했다. 빗살무늬 주간주행등(DRL)은 차체 안쪽으로 이동했다. 좌우 램프를 하나의 선처럼 이어 실제보다 더 넓어 보인다. 여기에 ‘송곳니’처럼 위, 아래가 수직으로 배치된 헤드램프와 에어 인테이크 장식으로 ‘각진 매력’도 추구했다.
덩치에 비해 크게 입을 벌린 범퍼는 면을 간결하게 처리했다. 16인치 휠은 다른 도형들이 기하학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형태다. 후면부에서는 소형 SUV인 기아 셀토스가 연상된다. 전면부와 통일감을 추구한 램프 디자인이 비슷해서다.
시그니처 리어 콤비램프와 수직으로 떨어지는 테일 램프는 범퍼 반사등과 수직 점선처럼 연결된다. 범퍼도 매끄럽고 깔끔하게 디자인했다. 볼륨감을 주는 면 처리를 자제하고 가로 바 형태의 램프를 적용한 결과, 실제보다 좀 더 커 보이고 안정감이 든다.
색상







모닝의 색상은 총 7가지로 클리어 화이트, 밀키 베이지, 어드벤처러스 그린, 스파클링 실버, 시그널 레드, 아스트로 그레이, 오로라 블랙 펄입니다.
연비




2024 모닝 가솔린 1.0엔진 기준 연비는 도심에서 13.5~13.8km/l, 고속주행시 16.3~16.9km/l, 복합연비 14.7~15.1km/l로 볼 수 있습니다.
가격



반도체 품귀와 원자재 값 상승으로 차량 가격 인상이 일상화되면서 더 뉴 모닝도 덩달아 비싸졌습니다.
예전의 경차 가격을 생각하면 안되며 트림별 가격은 트렌디 1,315만원, 프레스티지 1,485만원, 시그니처 1,655만원부터 시작되며 기존 모델과 비교하면 95~115만원 정도 올랐습니다.
추가적으로 옵션을 선택한다면 더욱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으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